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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방B&H 우즈베키스탄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CIS시장개척

작성자: 동방B&H 작성일: 2018-08-06 조회수: 16
동방B&H 우즈베키스탄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CIS시장개척
㈜동방B&H&nbsp; 우즈베키스탄 합작법인 설립 MOU 체결 <br>“경제위기 속 중소기업의 과감한 투자와 현지 직진출을 <br>통해 위기돌파 사례로 업계 주목” <br>1986년 창업한 ㈜동방B&H(공동대표 김태희, 이상업)는 금년 들어 각 중소기업이 각종 경제지표가 나빠지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동방B&H는 과감한 투자와 공격경영을 통해 <br>지난 1년간 약 10여개 화장품그레이드 프리미엄 친환경 세제를 ODM을 통해 론칭 <br>시키는 기염을 토해 내고 있다. 금년 3월에는 ISO cGMP(22716) 인증을 받아 품질 <br>관리 체계를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생산설비도 2배이상 신규투자를 감행하는 등 과감 <br>한 공격적인 경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. <br> <br>★경제위기 속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공격적 위기돌파 전략 승부수 <br>&nbsp;지난 7월 13일 ㈜동방B&H는 LEE BUILD TRADING(중진공 지정 우즈베키스탄 해외 민간 네트워크, 대표 : 이충구), VOKHIDJON(우즈베키스탄 현지 합작 회사)와 함께&nbsp; 화장품(헤어케어, 바디케어)과 생활용품(비누, 세제, 칫솔)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합자법인 설립에 합의하는 MOU를 체결 했다. <br>&nbsp;이는 해외 중소기업진흥공단 해외 민간 네트워크인 이충구 대표의 적극적인 주선으로 가능했다. MOU에 따르면 ㈜동방B&H의 주도하에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㈜동방B&H의 생산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여 우수한 제품을 생산, 현지 시장을 <br>공략하기 위함이다. 이로써 우즈베키스탄,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와 우크라이나, 아제르바이잔 등 CIS 국가와 러시아에 대한 우수한 생산기지 확보로 경제위기 속 수출전략의 모범적 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. <br> <br>★新시장으로 떠오르는 CIS국가에 대한 맞춤형 진출전략으로 높은 성공확률 확신 <br>동방 B&H는 2017년 9월 이 회사 이상업 대표는 중진공 해외민간네트워크 이충구대표와 <br>1주일이 넘는 디테일한 시장조사를 실시했다. 출장 전&nbsp; 기초적인 사업계획을 준비했고, 그 자료를 기반으로 현지에 가서 투자자는 물론, 대사관과 Kotra 면담 등을 통해 투자 <br>리스크를 점검했으며 이후 구석구석 시장조사와 판매업자 미팅을 진행했다. <br>조사결과 연 6%이상의 경제성장률을 유지하는 CIS국가의 성장잠재력을 보았고, 수입품 <br>대한 높은 관세부과, 새 정부의 외환자유화등 경제정책의 긍정적 측면을 고려하여 <br>완제품 수출이 아닌 현지공장 설립을 통한 가격과 품질경쟁력을 유지하고, 새 정부의 <br>외국투자기업 장려정책에 맞춘 공장부지확보, 가성비 높은 제품개발, 인근 러시아와 <br>CIS국가에 대한 유리한 물류환경을 통한 수출전략 구사등으로 전략을 수립하였다. <br>이번 프로젝트는 경제위기 속 한 중소기업의 성공사례가 될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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