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USTOMER
홈
CUSTOMER공지사항
CUSTOMER
회사소식
동방B&H, 대-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델 '주목'
[CMN 이정아 기자] 동방B&H(공동대표 김태희, 이상업)가 최근 롯데마트의 PB 유아세제를 론칭하며 ‘함께, 같이, 멀리’라는 대기업-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. <br> <br>1986년 창업한 동방산업은 품질 우선주의 경영 방침을 고수하며 성장해왔다. 2017년 사명을 변경했으며 국내 대형 유통망인 롯데마트의 유아세제류 PB 상품 협력업체로 선정돼 올 1월 17일 로로떼떼 코코넛을 담은 유아세탁세제ㆍ유연제를 롯데마트에 납품했다. 동방B&H는 이후 전문업체를 통한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. <br> <br>롯데마트 베이비&키즈팀 신혜순 MD는 “유아제품 소비자인 부모들의 니즈에 맞는 ‘안전한 품질의 식물유래세제’를 기획하다가 높은 기술력과 안전한 품질을 보유한 업체를 찾던 중 동방B&H를 주목하게 되었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이상업 대표는 “2017년 LOHAS 인증을 획득하고 2018년 초 화장품 CGMP 인증을 획득하면서 지속해온 품질 시스템과 10여개 브랜드의 천연유래성분 세제를 자체 R&D기술로 ODM 방식으로 생산한 자신감을 갖고 이번에 롯데마트에 PB 개발 제안을 하게 됐다”고 설명했다. <br> <br>동방B&H는 롯데마트 10여곳을 시장 조사한 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10無처방+가성비’ 있는 유아세제를 PB로 납품한다면 품질과 공장가동률을 증대 시킬 수 있다는 전략하에 제품개발계획과 셀링포인트를 만들어 롯데마트 베이비&키즈팀에 제안했고 제조업체의 기술력과 롯데마트 MD의 상품 컨셉, 개발방향성을 바탕으로 한 수차례 미팅과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드디어 1월 중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였다. <br> <br>로로떼떼 코코넛을 담은 유아세제는 성분자체가 미국 화장품 원료 심사기관 NGO인 스킨딥에서 정한 EWG 1등급 코코글루코사이드 자연유래성분을 주원료로 썼고 향도 은은한 코코넛을 사용해 피부가 연약한 베이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안심세제를 표방하고 있다. <br> <br>이번 제품을 함께 기획한 롯데마트 베이비&키즈팀 서한주 수석팀장은 “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원료부터 차별화된 제품, 가격은 착하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, 엄마들의 마음까지 만족시키는 안심 PB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제조업체와 동반성장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는 계기로 삼겠다”고 밝혔다. <br> <br>한편 동방B&H는 이상업 대표가 화성시 기업통상팀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중국, CIS국가, 인도, 중동, 아프리카 등 10여곳의 수출상담회를 약 100일간 다녀 왔는데 그 결과 우즈베키스탄과 케냐에 미용비누 20만개를 수출하는 실적을 올렸고 중국에 유아 세탁비누와 유아용 세제를 2월 중 론칭하는 등 해외시장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전했다.
